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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.꾸벅..

ㅠㅠ 매년 설이나 추석쯤되면 생각이 많아지는데 어제는 안그래도 혼술 잔뜩하고 인간이 지나치게 감성모드가 되어... 별별 얘기를 적었었네요.. 오늘 일정이 있어 밖에 나갔다가 지금 블로그 확인하고 울다웃고 있읍니다... (현재시각 밤 10시..) 부끄럽고 감사해서요.... 정말 미쳤었나봅니다.... 술주정에 가까웠던 글이었는데 걱정해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. 댓글에는 답 드리고 싶어서 본문 내용만 바꾸고 글은 삭제하지 않고 남깁니다...

내일 정신차리고 차근차근 답 달겠습니다... 저는 복 받은 사람이네요.. ㅜㅜ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...(털썩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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